아파트 전용면적 공급면적 공용면적 계약면적 의미 뜻 오피스텔 면적의 차이
일반적으로 아파트 분양을 위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다양한 면적 용어를 듣게 됩니다 주거 면적 전용면적 공용면적 등으로 구분되는데 이 용어들을 이해하면 원하는 거주 공간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은 각 세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실제 생활 공간을 의미합니다 거실 침실 화장실 주방 현관 등이 포함되지만 발코니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최근 아파트 분양 시 안방 발코니를 제외한 모든 발코니를 확장하여 실내 공간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 면적으로 분류되며 전용면적과 서비스 면적을 합쳐 실면적이라고도 합니다 즉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실면적이 더 넓은 아파트는 더 큰 거주 공간을 제공합니다 전용면적 85㎡ 이하를 소형 아파트 135㎡ 이하를 중형 아파트 135㎡ 초과를 대형 아파트로 분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용면적은 입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면적을 말하며 주거공용면적과 기타 공용면적으로 구분됩니다 주거공용면적은 한 건물 내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동 공간의 면적을 의미합니다 공동현관 계단 엘리베이터 복도 비상구 등을 포함합니다 기타 공용면적은 주거공용면적 이외의 주차장 경비실 관리사무소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 건물 외부의 부대 시설 면적을 말합니다
공급면적은 아파트의 분양 면적으로 전용면적과 주거공용면적을 합한 것입니다 즉 세대의 실내 면적과 계단 복도 등 건물 내의 공동 공간을 모두 포함한 면적입니다 계약면적은 공급면적에 기타 공용면적을 추가한 면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공급면적을 분양면적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을 분양면적으로 표기합니다 이는 분양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인데 아파트는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분양면적이라도 아파트는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는 발코니를 포함한 서비스 면적이 있어 더 넓어보일 수 있으며 아파트의 전용 면적 비율은 보통 70~80% 정도인 반면 오피스텔의 전용 면적 비율은 30~40% 정도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크기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 두 종류의 건물이 적용 받는 규정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주택법을 따르며 오피스텔은 건축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분양 받을 때, 많은 사람들이 “면적”에 대해 혼동할 수 있습니다. 주택을 구매할 때 면적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중요한 부분으로, 실제 생활 공간이 얼마만큼인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용면적, 공용면적, 공급면적, 계약면적 등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각각의 면적 개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그들 간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1. 전용면적
전용면적은 세대별로 개인이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을 의미합니다. 아파트에서 전용면적은 주로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 현관 등이 포함됩니다. 중요한 점은 발코니나 테라스 등 외부 공간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85㎡ 전용면적을 가진 아파트라면 이 면적은 실제 거주자가 사용하는 실내 공간만을 의미하며, 발코니나 테라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발코니를 실내로 확장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확장된 면적은 서비스 면적에 속합니다.
전용면적의 특징:
- 실제 생활 공간: 개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만 포함됩니다.
- 발코니 제외: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에 포함되어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면적 구분: 전용면적은 세대별로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의 크기를 명확하게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전용면적의 크기에 따라 아파트를 분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통 전용면적이 85㎡ 이하일 경우 소형 아파트, 85㎡ 초과 135㎡ 이하는 중형 아파트, 135㎡ 초과는 대형 아파트로 분류됩니다. 전용면적이 클수록 실제 거주 공간이 넓어지므로 생활의 편안함을 증가시킵니다.
2. 공용면적
공용면적은 아파트 단지 내의 모든 입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을 의미합니다. 공용면적은 크게 주거공용면적과 기타 공용면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1 주거공용면적
주거공용면적은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으로, 공동현관, 계단, 엘리베이터, 복도, 비상구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공간은 개인이 독립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여러 세대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으로, 주거지의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2 기타 공용면적
기타 공용면적은 주차장, 경비실, 관리사무소,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 건물 외부와 관련된 부대시설 면적을 포함합니다. 이 면적은 주거지의 기능성에 영향을 미치지만, 각 세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공간과는 구분됩니다.
공용면적의 특징:
- 세대 외의 공간: 공동으로 사용되는 공간을 포함합니다.
- 아파트 단지와 건물의 공공 서비스: 주거공용면적과 기타 공용면적 모두 아파트 단지의 생활 환경과 관련된 필수적인 공간들입니다.
3. 공급면적
공급면적은 아파트의 분양 면적을 의미하며, 전용면적과 주거공용면적을 합한 면적입니다. 즉, 세대의 실내 공간과 계단, 복도 등의 공동 공간을 모두 포함한 면적을 말합니다. 이 면적은 아파트의 크기를 측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공급면적의 특징:
- 분양 면적: 실제로 분양되는 면적입니다.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전용면적과 주거공용면적을 합친 면적이기 때문에, 각 세대의 실제 거주 공간과 공동 공간을 모두 포함한 넓이를 나타냅니다.
4. 계약면적
계약면적은 공급면적에 기타 공용면적을 추가한 면적입니다. 이는 주로 아파트 외의 부대시설이 포함된 면적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분양되는 반면,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분양됩니다.
계약면적의 특징:
- 공급면적 + 기타 공용면적: 이 면적은 공용 부대시설을 포함하여 실제 거래되는 전체 면적을 나타냅니다.
- 분양가 기준: 계약면적은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분양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특히,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분양가가 책정되므로, 공급면적보다 더 넓어 보일 수 있습니다.
5. 아파트와 오피스텔 면적 차이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각각 적용되는 규정이 다릅니다. 아파트는 주택법의 적용을 받으며, 오피스텔은 건축법에 따라 규정됩니다. 이러한 법적 차이로 인해 두 종류의 건물은 면적을 계산하는 방식에서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아파트
- 전용면적 비율: 보통 전용면적 비율이 70~80%로, 공용면적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 서비스 면적 포함: 발코니를 포함한 서비스 면적이 있어 실내 공간보다 넓어 보일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 전용면적 비율: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비율이 30~40%로 낮은 편입니다. 즉, 오피스텔은 공용면적 비율이 높아, 실제 생활 공간은 상대적으로 좁을 수 있습니다.
- 계약면적 기준: 오피스텔은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분양가가 책정되기 때문에, 공급면적보다 실질적으로 더 많은 면적을 포함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아파트를 선택할 때, 각 면적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용면적은 실제 생활 공간을 의미하며, 공용면적은 세대 외의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나타냅니다. 공급면적은 분양 면적으로, 전용면적과 주거공용면적을 합친 면적이며, 계약면적은 여기에 기타 공용면적까지 포함된 면적입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면적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분양 시 면적을 비교할 때 이러한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따라서 면적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주거 공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